091125


요사이 사는게 좀 힘들다고 느껴진다.

뭐를 위해서 살고 있는지, 뭐때문에 이렇게 발버둥치고 있는지......

내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모르겠다.

내가 '나'를 모르겠다. '나'를 잃어버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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