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91125
요사이 사는게 좀 힘들다고 느껴진다.
뭐를 위해서 살고 있는지, 뭐때문에 이렇게 발버둥치고 있는지......
내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모르겠다.
내가 '나'를 모르겠다. '나'를 잃어버렸다.
'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잠시 출장 다녀옵니다. (1) | 2010/02/10 |
|---|---|
| 생일과 크리스마스 (4) | 2009/12/30 |
| 091125 (2) | 2009/11/26 |
| 090713 (2) | 2009/07/13 |
| 090608 (2) | 2009/06/09 |
| 마지막 떠나보내드리는 길 (0) | 2009/05/29 |
